바디우, 알랭

철학자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 활동가이다. 데리다의 사망 이후 프랑스 철학계의 마지막 거장인 그는 좌파 정치 이론과 수학, 예술, 정신분석을 아우르는 방대하면서도 치밀한 철학 체계를 구축하였다. 그의 철학적 작업은 주체의 죽음과 형이상학의 종말이라는 시대적 조류에 대항하여 주체 개념을 재정립하고 철학의 가능성을 되살리려는 시도를 핵심으로 한다. 프랑스 파리8대학과 파리 고등사범학교의 철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파리 고등사범학교 소속 국제프랑스현대철학연구센터(CIEPFC)의 대표로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그의 사유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주체의 이론』(1982), 『존재와 사건』(1988), 『세계의 논리』(2006) 3권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철학책과 희곡, 소설 등이 있다.

 

 

작가의 책

세기72세기

비미학1

비미학

존재의 함성72들뢰즈 – 존재의 함성

작은별72메타정치론

작은별72일시적 존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