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충수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한 뒤 동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독일로 건너가 2015년에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하이데거의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란다우대학교에서 강의했고, 한국의 서울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식융합학부의 강의전담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6년 8월부터는 한국하이데거학회의 총무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공저 Orte des Denkens / Places of Thinking[사유의 장소들](2015)과 Überwundene Metaphysik?[극복된 형이상학?](2015), 그리고 박사 논문 Erfahrung und Atmung bei Heidegger[하이데거의 철학에서 경험 개념과 숨 개념](2016)는 독일에서 출판되었다. 그 밖에도 「하이데거 철학에서 보이는 도가의 무용지용(無用之用) 사상」(2016), 「하이데거의 모방미학」(2016), 「하이데거의 경험 개념」(2016), 「하이데거의 작품과 유고의 관계」(2017) 등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작가의 책

선불교의 철학

철학의 근본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