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은 정신분석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정신분석을 창시하고 그 이론을 확립시킨 프로이트를 발판 삼아 정신분석을 재해석하고 현대적으로 부활시킨 라캉의 이론을 중심으로 정신분석을 살펴본 책이다. 만 24세의 나이로 와세다대학에서 현대 철학과 정신분석을 공부하고 있는 일본의 주목받는 젊은 학자 가타오카 이치타케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와 도식을 바탕으로 라캉의 정신분석 이론과 정신분석의 임상적 측면을 해설한다.